
은혜의 흔적들
교회와 내일의 사역을 통해서 경험했던 하나님의 은혜의 흔적들입니다.
교회와 내일
교회와 내일은 2020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에서 실천신학을 공부하던 전보현 형제의 제안으로 박승찬, 김태양, 이길상 4명이 주축이 되어, 신학자, 목회자, 평신도가 한국 교회의 내일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대화하는 모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2022년 한국에서 한국 교회의 내일을 위한 대화와 실천 공동체로 확대되었습니다.
2020년 1월
전보현, 박승찬, 김태양, 이길상 4인이 한국 교회의 내일을 고민하는 연구 모임을 결성
2020년 5월
4인이 격주로 온라인에서 대화를 지속하여 연구 모임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권혁래, 조대운 2명의 회원을 추천받아 6명으로 모임을 확대
2022년 1월
대화한 내용을 도서 등의 콘텐츠로 정리하기로 하였으나, 회원들이 물리적으로 시간을 내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임의단체 설립 후 연구 및 사역을 전보현과 박승찬이 주도적으로 수행하기로 결의
2022년 3월
성도의 삶과 지식 X 실천 세미나, 월간 대화 프로젝트 (전보현, 박승찬 섬김)를 추진하기로 결의하고 사역 계획을 수립하고 활동 재정 마련하기로 함
2022년 6월
임의단체 설립 완료 (발기인: 전보현, 박승찬, 권혁래, 김태양, 이길상, 조대운)
첫 번째 지식X실천 세미나 진행 (장소: 헤이그라운드, 일시: 6/20 19:00~21:00)
: OKR과 애자일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교회의 조직구성과 협업모델
2022년 11월
두 번째 지식X실천 세미나 진행 (장소: 패스트파이브 서울역점, 일시: 11/23 19:30~21:30)
: 배우는 교회 모델에서 실천하는 교회 모델로의 전환
2022년 11월
꿈꾸는 다음세대 (사명으로 세워가는 다음세대, 전보현, 권혁래 섬김), 사명으로 세워가는 교회(전보현, 박승찬 섬김)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결의함
2023년 1월
꿈꾸는 다음세대 캠프를 전보현, 사선희, 최해수, 김미화, 김일선 총 다섯 가정이 모여서 시작함
2023년 2월
기존의 월간대화를 Social Dining Club (청년대화 모임)과 Over 40s (장년대화 모임)으로 확장하기로 함
사명으로 세워가는 교회 1기를 마치고 유인선 선교사를 협력 파송함
2023년 8월
박승찬이 국제 사역 교회를 개척함
2024년 1월
남은성, 박수진, 사선희, 이라미를 신규 정회원으로 맞이함
2025년 1월
박수진을 신임 운영위원으로 위촉함
이석율을 정회원으로 맞이하고 감사로 위촉함
박승찬을 연구 대표에서 해촉함
B.read Table 프로젝트를 결의함
2025년 4월
1차 정회원 리트릿을 시행함 (장소 : 밀양 캠프 프레이저스)
2025년 8월
기존 대화모임을 T.ea Table로 통합하여 운영하기로 결의함
2025년 9월
2025년 10월
J's Ladder Worship 첫 예배를 드림 (일자: 10월 23일 , 장소: 망원동 스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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