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꾸는 다음 세대 / 전보현 , 권혁래 섬김 (2022~ 진행 중)
‘꿈꾸는 다음세대’는 기존 교회학교 모델로는 부모를 양육의 주체로 세우기 어렵고, 아이들이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신앙 공동체를 만들기 힘들다는 한계점을 깊이 고민하던 전보현, 권혁래 형제가 대안으로 시작한 가정 중심의 양육 공동체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의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 공동체 캠프로,
가정에서 매일 성경을 읽고, 매주 Zoom 모임을 통해 말씀을 나누며,
분기마다 열리는 캠프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신앙 안에서 자라가는 여정을 이어갑니다.

B.read Table / 박수진, 전보현 섬김 (2025~ 진행 중)
‘B.read Table’은 Bible Read와 Bread(생명의 떡),
곧 말씀을 읽는 자리에서 예수님이 함께하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 모임은 오랫동안 베이직교회에서 통독 모임을 섬겨온 박수진 자매가 “성경을 통해 생명을 나누고, 예수님을 아직 믿지 않는 분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꿈꾸며 시작했습니다.
그 비전에 공감한 전보현 형제가 함께 팀을 이루어, 성경을 읽는 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질문들이 건강한 신학적 방향 속에서 자라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T.ea Table / 전보현, 박수진 섬김 (2022~ 진행 중)
‘T.ea Table’은 Talk Each other의 줄임말로, 내 안의 그리스도와 그리스도를 품은 이웃을 대화를 통해 더 깊이 인식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차 한 잔을 나누며 성도 간의 따뜻한 교제를 이루는 시간을 상징합니다.
이 모임은 기존에 진행하던 "Over 40s(장년 대화 모임)"과 "Social Dining Club (청년 대화 모임)"을 통합하여 정기적인 대화 공동체 모임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주제를 정해 함께 사유하고, 때로는 자유로운 나눔 속에서 삶의 문제를 신학적으로 깊이 성찰하며,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서의 공동체적 성숙을 추구합니다.

J's Ladder Worship / 전보현, 사선희, 유인선 섬김 (2025~진행 중)
‘J’s Ladder’는 "야곱의 사다리(Jacob’s Ladder)"를 의미합니다.
사선희 자매가 복음을 전하는 공간을 꿈꾸며 망원동에 카페를 열고, 그 이름을 "Stair"라 지은 것은 창세기 28장에 기록된 야곱의 사다리에서 받은 영감 때문이었습니다.
교회와 교회를, 사람과 사람을 잇는 예배를 꿈꾸던 전보현 형제의 바람, 그리고 해외 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유인선 형제의 예배에 대한 열망이 만나서, 이 공간에서 하늘과 땅을 잇는 야곱의 사다리, 성령 안에서 하나 되는 예배 공동체로 ‘J’s Ladder Worship’이 시작되었습니다.
매월 세 번째 목요일, 망원동의 Stair에서 함께 예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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